캐나다에 유학중의 한국인이 아르바이트로 밀수한 각성제로 기소
각성(격세) 제를 일본내에 반입하려고 했다고 해서, 도쿄 세관 나리타 지서와 치바현경 나리타 공항서는, 관세법과 각성제 단속법 위반의 현행범으로 한국적의 전문학교생, 이·틀·피 용의자(23)를 체포, 치바 지검이 8일까지 같은 죄로 기소했다.
기소장등에 의하면, 이 피고는 5월 16일, 캐나다·밴쿠버로부터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을 때, 폴리에틸렌 자루 4봉에 소구분한 각성제 약 3·5킬로(소비자 가격 약 2억엔 상당)를 이중바닥에 세공한 슈트 케이스안에 숨기고 일본에 반입하려고 했다고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