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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필즈상(Fileds Me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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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가 연구실에 있는 칠판 앞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허 교수는 “수학자는 점점 사라져 가는 분필과 칠판을 마지막으로 수호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에게 판서는 머릿속에 떠다니는 생각을 굳히는 행위이자, 생각의 사슬을 시각화하는 도구다. /사진 작가 서승재


수학자들 두손 든 45년 난제 ‘리드추측’ 증명…11개 풀어


수학계의 전설 히로나카 헤이스케(왼쪽) 하버드대 명예교수와 함께한 허준이 교수. 히로나카 교수는 그를 수학으로 인도한 은사다.

일본인 수학 교수가 이 한국인에  수학자 길 引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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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最初フィールズ賞(Fileds Medal)

許浚がプリンストン台教授が研究室にある黒板の前に立って明るく笑っている. 虚教授は “数学者はますます消えるチョークと黒板を最後に守護する人”と言った. 彼に版では頭の中に漂う考えを固める行為と同時に, 考えの鎖を視覚化する道具だ. /写真作家徐勝嶺


数学者両手入った 45年難題 ‘リード推測’ 証明…11個解いて


数学係の伝説ヒロナカヘイスするように(左側) ハーバード大名誉教授とともにした許浚が教授. ヒロナカ教授は彼を数学で導いた恩師だ.

日本人数学教授がこの韓国人に数学者道 引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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