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우리 누나가 마지막 김현식 콘서트에 가서 음반과 싸인에 당첨되어서 기쁘다고 그런 기억이 있다.
김현식의 마지막 콘서트에 친필 싸인 음반은 고작 5명
그로부터 김현식이 32세로 사망
그로부터 5년이 지난후 김현식 그냥 음반이 200만원
친필 싸인은 수천만원
지금 미국에서 김현식 친필 싸인과 lp판을 5억 이상 구매를 요청하는 미국인
아마 우리 엄마가 버리지 않고 가만히 보관만 했다면 5억원짜리 lp판인데...
10년전 그냥 쓰레기통에 버렸다는 우리 엄마...
쓰레기통에 버린 lp판이 5억원을 넘어 수천억원 가치


지금은 미국의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