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이 북한에만 정신이 팔리고 있을때 한국 대통령은 한국을 위해 했던 곳이 아무 것도 없다. 한국의 적화와 경제파탄과 분열만 가속화시켰다.
아베 총리는 주한미군 철수 하려고 했던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서 미군철수를 막았다. 아베는 문재인이 기피하는 현충원에도 참배하고 있었다. 한국에서 개최된 일본 취업 박람회가 한국에서 취소하려고 해서 아베 총리는 “한국의 젊은 놈들이 곤란할 것인데 괜찮은 것인가?” 한국 대통령이 아닌 일본 총리인데 일본 총리가 한국 놈들을 걱정하고 있었던…
그는 한식을 좋아했고 박근혜의 10억yen 사기사건 이전까지 쭉 친한파였다. 내가 이해할수 없는 만큼 친한파였다. 문재인은 인간이 아니니까 문재인에 관한 언급은 하지 않는다. 아베 총리는 물론이고 바이든, 시진핑에 조차도 인간 취급 받을수 없는 쓰레기가 moon이었다.
중공은 쭉 일본의 적국이니까 아무래도 좋지만, 주둥이로 자유 민주주의를 떠들면서 암살된 아베 총리를 모독하는 한국 구더기들은 정말 머리가 이상하거나 중공과 북한의 dog로 real 빨갱이 새끼이겠지 wwww
아무튼 주한미군이 철수되면 너네 한국은 여러가지로 피곤해진다. 그것을 아베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막았다. 한국인 쓰레기, 너네가 아베 총리를 모독하거나 업신여기는 자체가 코메디야. 너네는 전부 정신병자 새끼들이다.
그러고보면 아베씨도 한국의 은인이지만 그의 외조부의 Kishi Nobusuke씨도 한국의 은인이었고 박정희의 경제 선생님이었죠. 아무튼 그런 은혜로운 엄마와 같은 나라를 매도하는 것을 보면 이번 생애는 한국인이 인간이 되는 것은 단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