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2/06/08/WIPE4ONPCFAT3CSVH66DIZHTI4/
도쿄 인근에서 살고 있는 60대 자영업자 A씨는 7일 아사히뉴스네트워크(ANN)와의 인터뷰에서
“구로다 총재가 우리 동네에서 세후 20만엔(189만원)으로 직접 생활해 보면 어떻겠느냐”고 했고,
50대 주부는 “물가 상승을 받아들이고 있는 게 아니라, 참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도쿄 인근의 한 시장 상인도 언론 인터뷰에서 “10엔, 20엔 정도의 가격 차이에도 소비자들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면서 “가격 인상을 받아들이고 있는 게 아니라, 사지 않으면 생활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