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컨텐츠 수출의 증가율이 해마다 침체한다
「한류」의 열기를 기본으로 2000년대 초에 급속한 성장을 보인 드라마·게임등의 문화 컨텐츠 수출의 성장이 해를 거듭할 때 마다 둔화하고 있는 것이 나타났다.
한국 무역협회 국제 무역 연구원이 17일에 발표한 「문화 컨텐츠 산업의 수출 현황과 활성화안」이라고 제목을 붙이는 보고서에 의하면, 2003년에 전년대비 60.9%에 이른 문화 컨텐츠 수출액 증가율은 매년 둔화해, 2006년과 2007년은 각각 11.1%과 13.3%에 머물렀다.이것은 한류붐이 일단 약해졌던 것에 가세해 문화 컨텐츠 산업의 경쟁력이 여전히 약하기 때문에라고 분석된다.특히 각종 문화 컨텐츠의 기초가 되는 출판 분야의 무역수지는 2003년의 6500만 달러의 적자로부터 2007년은 1억 4000만 달러의 적자와 적자폭이 크게 확대했다.수출품눈과 지역의 편중도 심각하고, 2007년의 경우, 문화 컨텐츠 수출액의 50.2%가 게임이었다.또 방송·음악 컨텐츠 수출의 90%이상이 아시아 지역에 집중했다.
국제 무역 연구원의 김·소젼 수석 연구원은, 「출판과 만화와 같은 기초 분야의 전문 인재육성과 수출금융 확대와 같은 정부 레벨로의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중앙 일보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6793&servcode=300§code=320
한국의 문화 컨텐츠는 뭐야?
해외에 소개할 수 있는 것은 있었습니까?
파랑 ID씨, 가르쳐 주세요.
↓유출 괘선 은혜의 AV촬영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