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키가 작다는건 불쌍함이나 동정의 대상이 되는 일이다.
키가 작음으로 특혜를 받는 시기는 어린 시절에서 군대까지다.
그이후의 성인의 남성은 키작음으로 그어떤 특혜나 혜택을 받기가 힘들고
단지 그이전에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의 경우에는 키작음의 우대나 보호에서
특혜가 없어도 권력이나 자본으로 스스로의 집단이나 지배의 조직을 만들 수 있다.
한때 키가 작다는 것은 한국에서는 엄청난 이익이였지만 요즘에는 키작음을 멸시하는
사회적인 풍조가 계속 지속되므로 키작음으로 고민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예전의 어른들은 아직도 키작음을 높게여기고 키큰 사람을 멸시하고 있지만
그것은 구시대의 사람이 가지는 생각으로 변해가고 있다.
키작음을 남자답게 여기던 시절도 있었다고 기억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