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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국을 위시한 한일동맹을 믿지 않게된 결정적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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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copysaru07 2,811,753

자위대 초계기의 저공 위협 비행이나 징용공 판결에 불복하고 무역보복한 것이


한국의 對日觀을 일변시킨 결정타라고 할 수 있으나


내게 있어서는 2013년에 자위대가 한국군에 탄약 10,000發을 빌려주고 소란을 피운 것이 결정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위대 초계기의 저공 위협 비행이나 징용공 판결에 불복하고 무역보복했을 때는


"올 것이 왔다"라는 느낌.



# 참고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1454979 (원래 유엔군은 다국적軍)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1454943 (상식의 線을 벗어나니까 문제)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465656 (南sudan에 있어서의 탄약 공여의 건으로 보충)

번역문보기

私がアメリカをはじめとした韓日同盟を信じなくなった決定的きっかけ.

自衛隊超音速機の低空脅威飛行や徴用工判決に不服して貿易仕返ししたことが


韓国の 対日観を日替わりさせた決定打と言えるが


私にいては 2013年に自衛隊が韓国軍に弾薬 10,000発を貸してくれて騒ぎ立てたのが決定打と言える.


だから自衛隊超音速機の低空脅威飛行や徴用工判決に不服して貿易仕返しした時は


"今年のが来た"という感じ.



# 参照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1454979(元々国連軍は多国籍軍)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1454943(常識の 線を脱するから問題)

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465656(南sudanにおける弾薬供与の件で補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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