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가 귀인인줄 알았어
그 남자를 알고 나서 그러니까 경자년 후반에 사주에 대해서 (경자년에 귀인 남자 만나는 운이라는거)알게된거지만.
경금이 정관이고 자수가 편인이고 자수가 천을귀인이니 귀인 남자
근데 유부남일수도 있어 카톡보니 애기 사진들이 있더라고
말도 한마디 해봤나
마음이 혼란스러웠고
근데 난 그 남자땜에 지금까지 맘고생임 ㅜ
아직까지도 너무 좋아함 내 마음이
집에 가기도 싫은게.그 남자 때문임
나만 힘들어짐
생각 좀 없애줘야지 생각을 보태주니 인성다자인 나는 괴롭지
근데 멀리 떨어져있어도 내가 괴로울 때 왜 자꾸.그.사람이 생각나지?
잘 알지도 못하는데 어쩔땐
너무너무 이상한 거 같아 내가
내 직감에만 의지하는 것 같아
그 사람은 믿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맨날 이렇게 틀리면서 유부남이면 또 틀린거잖아
내 직감은 다 틀리고 망상에 가까워
편인다자 어디 안가네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