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죽음에서 왕릉까지
(朝-鮮의 왕은 즉위하는 年에 棺이 만들어 지는)
朝-鮮은 기록의 나라라고 말해질만큼
유례없는 정도의 방대한 기록 문화가 남아 있습니다만
왕의 일거수일투족까지 서술한 실록은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의례 규범도 매번 작성해 있군요
각 王과 왕실의 행사(혼인과 장례를 포함한 大행사)를 거의 빠짐없이 의궤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英組 國葬都監儀軌

철종 國葬都監儀軌

英祖貞純王后嘉禮都監儀軌
여기에 들어가면 VR로 볼 수 있습니다
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영조정순왕후가례도감의궤
正祖國葬都監儀軌
VR로 볼 수 있습니다
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정조국장도감의궤
명성황후 國葬都監儀軌
일본 낭인에 의해 시해당한 민비의 장례 절차를 엮은 儀軌입니다만, 왠일인지, 일본 궁내청에 있던 것을, 최근 반환 받은

이만큼 기록이 있으므로, 지금도 간단히 재현해 볼 수 있는 군요
물론, 왕조는 滅했기 때문에, 하나의 문화재로 남았을 뿐입니다만
그런데, 일본에도 비슷한 것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