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 서양 열강에게 강제 개방된 메이지 이후,
서양인에 대한 열등감과 서양인처럼 되고 싶은 욕구(경외)가 강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일제 강점기 당시 문교상이었던 모리 아리노리는 ’인종개조론’으로
’일본인은 체력.지능.언어.문화등 모든면에서 서양인에 비해 열등하다.
그러니 일본 청년들이 미국에 가서 미국여성과 결혼한후 일본으로 돌아와 체력과 지력이 우수한 백색 혼혈자식을 낳아 그를 바탕으로 일본인을 인종적으로 개량해야 한다.’
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게 될리가 없으니...
독일 기술자를 통해 수동으로 사진을 조작하는 방법을 익힌 w



이것이 어디가 같은 사람인가? ^ ^;;
일본인은 뻔뻔하게 거짓말 하고 머리가 미치고 있는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