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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창작 동화 「캥거루 소녀」

조회수 :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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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동화 「캥거루 소녀」

일본군위안부의 한국인 소녀가 필사적이고 탈출

오스트레일리아에!

1: 하니 보는 구(17세) ★ : 2022/09/15(목) 11:35:55.78 _USER (아마 표지)
no title


오스트레일리아를 무대에 쓴 이·마리 작가의 장편 동화, 「캥거루 소녀(출판=※톨게그리, 12,000원)이 출판되었다.초등학교가운데·고학년의 학생들에게 문학의 향기를 깨닫게 하는 창작 동화 시리즈, 「톨게그리 문고」의 39번째의 작품이다.
※톨게그리=아마 가엘·아오가엘의 의미

지금까지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한국인 이민자의 생활과 오스트레일리아라고 하는 문화적 문맥을 적절히 묶은 동화, 역사적 소재를 형상화 한 청소년 소설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표현해 온 이 작가는, 이번 출판했다 「캥거루 소녀」로 일본군위안부라고 하는 통절한 역사를 동시에 취급하고 있어 자신의 문학의 색채를 한층 강하게 표현했다.이것에 평행 우주론을 기본으로 한 시공간의 이동을 통해서 역사적 사실의 현재적 의미를 설득력을 갖게해 그려내,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일본군위안부로서 연행된 한국인 소녀의 슨피가, 결사적의 탈출의 끝에 오스트레일리아의 소녀 보호소에 머물게 되어, 여기서 만난 미룬다와 서로 아픔을 위로하면서 우정이 깊어지는 이야기이다.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과 백인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의 미룬다도 같이, 정부의 교육 정책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보호소에 연행되어 오고, 백인 가정의 가사 심부름으로서 팔리는 경우에 있다고 하는 점으로부터, 슨피와 같은 경우이다.한마디로 슨피와는 역사적 상황은 다르지만, 같은 경우에 놓여지는 「도둑맞은 아이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슨피와 미룬다의 만남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역사적 상황은 다르지만, 같은 경우에 놓여진 「도둑맞은 아이들」이다.작가는 슨피와 미룬다를 통해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자행 된 구리-미(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과 백인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 정책과 결부, 한층 보편적인 의미로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나, 이 역사적인 상처가 치유되지 않은 채 현재 진행중인 것에 큰 문제가 있다.작가는 일본의 소녀상건립 방해를 문제로서 부상시키고 있다.이 때문에 평행 우주론을 도입해 소녀는 과거부터 현재에 순간 이동해 현재의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를 돌아, 아직 치유되지 않은 잔혹한 시대의 상처를, 여성의 인생과 자유롭게 향한 열망을 효과적으로 그려내고 있다.게다가 소녀를 돕는 혼혈 소년 누르라의 우정과 모험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님 들인 측면에서 인생과 생명, 그리고 자유와 인권의 의미를 재확인시킨다.
이·마리 작가는 영어 국문학을 전공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영어 소설과 동화를 번역해 왔다.2013년 한 장점 문학상, 목포 신인 문학상, 부산 카톨릭 문학상을 받아 장편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기 시작해 「2015 ARKO 국제 교류단 문학인」에 에러 발각되어 시드니 대학에서 창작 활동도 갔다.
그림을 그린 이·손히 작가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 것에 매력을 느껴 대학에서 양화를 전공하고 나서 에모토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다.(이하약어)

소스:문학 뉴스(한국어)
http://www.munha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212


4: <주`∀′>(′·ω·`)(`하′  )씨 : 2022/09/15(목) 11:37:25.83 잇달아 자주(잘) 날조 재료 생각난데 wwwww
260: <주`∀′>(′·ω·`)(`하′  )씨 : 2022/09/15(목) 13:21:56.76 >>4
그 중 스타트 렉을 박은,
우주에 도망친 매춘부편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는 w

5: <주`∀′>(′·ω·`)(`하′  )씨 : 2022/09/15(목) 11:37:26.15 또 시작되었다
9: <주`∀′>(′·ω·`)(`하′  )씨 : 2022/09/15(목) 11:40:41.65 나왔다!유익뜻환타지 w
13: <주`∀′>(′·ω·`)(`하′  )씨 : 2022/09/15(목) 11:41:58.75 >>1
바보 노출이다 w
15: <주`∀′>(′·ω·`)(`하′  )씨 : 2022/09/15(목) 11:42:07.36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매춘숙을 여는 이야기일까?
16: <주`∀′>(′·ω·`)(`하′  )씨 : 2022/09/15(목) 11:42:07.70 오스트레일리아도 좋은 귀찮겠지요에
19: <주`∀′>(′·ω·`)(`하′  )씨 : 2022/09/15(목) 11:42:43.07 한국에서 위안부가 동정해야 할 불쌍한 존재인 것이라면,왜 공장에서 정신대로서 일하고 있던 할머니로부터위안부와 혼동 되어 계속 뒷손가락질을 받았다라고 증언이나옵니까
20: <주`∀′>(′·ω·`)(`하′  )씨 : 2022/09/15(목) 11:43:19.59 >창작 동화 시리즈 「톨게그리 문고」

여기서 이제(벌써) 코리안 환타지는 들키고 있는데
조잡한 선전을 할게

21: <주`∀′>(′·ω·`)(`하′  )씨 : 2022/09/15(목) 11:43:36.48 잇달아 디스카운트 재팬 하고 오지 말아라
 
정말 미치광이 사이코 패스 
원문보기

【慰安婦】創作童話「カンガルー少女」

長編童話『カンガルー少女』

日本軍慰安婦の韓国人少女が命懸けで脱出

オーストラリアへ!

1: ハニィみるく(17歳) ★ : 2022/09/15(木) 11:35:55.78 _USER (たぶん表紙)
no title


オーストラリアを舞台に書いたイ・マリ作家の長編童話、『カンガルー少女(出版=※チョ ンゲグリ、12,000ウォン)が出版された。小学校の中・高学年の生徒たちに文学の香りを悟らせる創作童話シリーズ、『チョ ンゲグリ文庫』の39番目の作品である。
※チョ ンゲグリ=アマガエル・アオガエルの意味

これまでオーストラリアに住む韓国人移民者の暮らしと、オーストラリアという文化的コンテキストを適切に結びつけた童話、歴史的素材を形象化した青少年小説で独特の作品世界を表現してきたイ作家は、今回出版した 『カンガルー少女』で日本軍慰安婦という痛切な歴史を同時に扱っており、自身の文学の色彩を一段と強く表現した。これに平行宇宙論を基にした時空間の移動を通じ、歴史的事実の顕在的意味を説得力を持たせて描き出し、共感をかもし出している。
日本軍慰安婦として連行された韓国人少女のスンフィが、命懸けの脱出の末にオーストラリアの少女保護所に留まることになり、ここで出会ったミルンダと互いに痛みを慰めながら友情を深める話である。オーストラリア原住民と白人の間に生まれた混血児のミルンダも同じく、政府の教育政策によって強制的に保護所に連行されてきて、白人家庭の家事手伝いとして売られる境遇にあるという点から、スンフィと同じような境遇である。一言でスンフィとは歴史的状況は異なるが、同じ境遇に置かれる『盗まれた子どもたち』と言える。
スンフィとミルンダの出会いは、特別な意味を持っている。歴史的状況は異なるが、同じ境遇に置かれた『盗まれた子供たち』である。作家はスンフィとミルンダを通じて、日本軍慰安婦問題をオーストラリアで恣行されたクリーミー(オーストラリアの原住民と白人の間で生まれた混血児)政策と結付け、一段と普遍的な意味に拡大している。
だがしかし、この歴史的な傷が癒えないまま現在進行中であることに大きな問題がある。作家は日本の少女像建立妨害を問題として浮上させている。このため平行宇宙論を取り入れ、少女は過去から現在に瞬間移動して現在のオーストラリア・シドニーを回り、まだ癒えていない残酷な時代の傷を、女性の人生と自由に向けた熱望を効果的に描き出している。さらに、少女を助ける混血少年ヌルラの友情と冒険を通じ、子どもたちに様々な側面で人生と生命、そして自由と人権の意味を再確認させる。
イ・マリ作家は英語国文学を専攻して学生たちを教えながら、英語小説と童話を翻訳して来た。2013年ハンウリ文学賞、木浦新人文学賞、釜山カトリック文学賞を受け、長編童話と青少年小説を書き始め、『2015 ARKO国際交流団文学人』にエラばれてシドニー大学で創作活動も行った。
絵を描いたイ・ソンヒ作家は物語を絵で描くことに魅力を感じ、大学で洋画を専攻してから絵本作家として活動している。(以下略)

ソース:文学ニュース(韓国語)
http://www.munha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212


4: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1:37:25.83 次から次へとよく捏造ネタ思いつくなwwwww
260: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3:21:56.76 >>4
そのうちスタートレックをパクって、
宇宙に逃げた売春婦編が始まると思うw

5: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1:37:26.15 また始まった
9: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1:40:41.65 でたぁ!お得意ファンタジーw
13: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1:41:58.75 >>1
あほ丸出しだなw
15: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1:42:07.36 オーストラリアで売春宿を開く話かな?
16: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1:42:07.70 オーストラリアもいい迷惑でしょうに
19: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1:42:43.07 韓国で慰安婦が同情すべき可哀相な存在なのなら、なぜ工場で挺身隊として働いていた婆さんから慰安婦と混同されて後ろ指を指され続けたなんて証言が出て来るんですかね
20: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1:43:19.59 >創作童話シリーズ『チョ ンゲグリ文庫』

ここでもうコリアンファンタジーってバレてるのに
粗雑なプロパガンダをやるよなあ

21: <丶`∀´>(´・ω・`)(`ハ´  )さん : 2022/09/15(木) 11:43:36.48 次から次へとディスカウントジャパンしてくるな
 
ほんとキチガイサイコパ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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