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근본적인 문제는 이러한 편법이 만성화되어 있다는 점이지요.
중대한 국면에서 심사숙고해 의사결정하지 않고, 暴走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닛폰인에게 돌아갑니다.
닛폰의 변호사, 헌법학자들도 여기를 우려하고 있는 것이지요.
절차는 역사적 경위를 거쳐 만들어진 산물로 가볍게 무시해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우습게 생각하면 원폭을 초래한 日帝의 前轍을 반복할 뿐입니다.
닛폰인은 일단, 민주국가가 과거 절대 왕정과 다르게 권력을 분립시켜
권력간에 견제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질을 이해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國葬에 반대하는 여론이 높고 kishida의 지지율이 20%대라고 해도 무의미합니다.
닛폰인은 의외로 반대를 잘하지만,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지, 그게 유의미한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닛폰 국민의 저력을 믿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