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대표기관인 의회를 무시하는 행동은 아베만은 아닙니다
아베의 정신을 이어 받은 키시다씨도 마찬가지이지요
일본 헌법에서는, [예산에 관한 의결권은 의회에 전속한다]라는 취지로 써 있는데
의회가 만든 법률도 없고, 의회의 예산 의결도 받지 않은데
내각따위가 국민 대표기관인 의회를 무시해
아베의 國葬을 강행하고 있는
즉, 키시다도 결국 국민 따위 안중에 없지요
이만큼 반발이 심하고, 여론 조사에서도 국민의 과반수가 반대해 있는데도
눈도 깜짝하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자민당이 국민 따위 개 돼지로 보고 있다는 반증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