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 ≠ 대한민국의 위기
자신으로 말미암아 생긴 위기는
비열하고 치사하게 조국을 팔아 살아남을 생각하지말고,
스스로 감당해라.
그리고, 초강대국이고 뭐고 자주독립국가의 대통령이라면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은 스스로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여차하면 자국민 팔아서 위기 모면하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어서 상당히 우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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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의 정치적 위기 ≠ 대한민국의 위기
자신으로 말미암아 생긴 위기는
비열하고 치사하게 조국을 팔아 살아남을 생각하지말고,
스스로 감당해라.
그리고, 초강대국이고 뭐고 자주독립국가의 대통령이라면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은 스스로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여차하면 자국민 팔아서 위기 모면하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어서 상당히 우려스럽다.
尹 大統領の政治的危機 ≠ 大韓民国の危機
自分でよって生じた危機は
卑劣で汚らしく祖国を売って生き残ると思わずに,
自ら手におえなさい.
そして, 超大国で何で自主独立国家の大統領なら
自国民の安全と生命は自ら守るという使命感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
まさかの時自国民売って危機兔れようとする気味が見えていてよほど心配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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