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멸하는 행위라고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나라가 유지되고 있는 것은 미국의 참전의 결과로 일본의 경제 원조의 결과인 것 조차 이해할 수 없습니까? 세계 최빈국 였던 대한민국에 원조를 준 것은 일본이나 미국입니다.중국의 속국 였던 시대에 그렇게 말하는 도움이 있었습니까? 조선의 시대가 아무리 암흑의 시대 였는지 등 모두 알고 있겠지요.
나라와 나라의 관계이니까 비굴하게 될 필요같은 것은 없습니다.그러나 감사의 기분을 가지지 않으면 미래에 교제해 주지 않습니다.대한민국은 국토도 작게 경제력도 어중간한 나라입니다.어떻게 살아 갑니까? 비굴한 태도는 필요없습니다만 잘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 이유만으로 바보 취급하려고 하는 노력을 일부러 하는 민족성은 버리지 않으면 안됩니다.선진국의 누가 정말로 한국을 살려 주는 것인가.도울 수 있는데 어울린 태도를 우리는 취하고 있는지?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