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 국가에게는 범죄에 대한 무한 책임이 뒤따른다.
만약 반인륜 범죄에 대해 책임 한계를 둔다면 그것이야말로 反인류 反문명 反이성적 행위이다.
특히 여성, 노인, 어린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범죄를 자행하거나 그들을 전쟁의 도구로 이용했다면
도덕적 윤리적 양심적으로 절대 용서 받지 못한다.
그런 책임이 싫고 비난이 싫다면 국가적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게 좋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를 자행했다면 피해자의 원한이 풀릴 때까지, 피해자가 용서할 때까지
사죄 배상 반성해야 되는 게 가해자와 가해 국가의 의무이며 영원한 숙명이다.
인류는 인권이란 개념이 성립한 후 자행된 국가 범죄
독일, 이탈리아, 열도, 세르비아, 르완다의 대학살, 위안부 집단 强姦, 생체 실험, 인종 청소를 반드시
잊거나 용서해서는 안 된다.
그게 국경이 없는 글로벌 시대의 인류 공통적 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