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국가주석이 대만을 27년까지 침공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라고
CIA 국장이 최근 발표했다
27년은 중국이 軍 현대화를 만료하는 시점이자
시진핑이 5연임을 앞둔 시기이다 (4연임에 성공했을 때)
얼마전, 펠러시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했을 때
중국군이 대만을 포위하고 실시한 훈련은, 단순한 훈련이 아니고
실전에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은 정도의 고강도 훈련이었다
대만을 완전히 포위하고, 전투기가 중간선을 넘나들고, 드론機가 대만군 코 앞에 떨어졌다
대만 상공으로 미사일을 넘겨 태평양에 착탄시켜, 일부는 일본의 EEZ에도 떨어졌다
이것은 훈련이자 실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 재일미군을 포함한 미국 연합군에 대한 경고적 의미도 담겨 있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시, 미국은 대만을 지킬 수 있는가
워게임 시나리오를 보면, 미군 戰力의 80%를 투사해야
중공의 대만 침공을 저지할 수 있다고 말해지기 까지 한다
중국이 미국 본토를 공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나
코 앞에 있는 대만을 수복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다는 이야기이고
미국이 대만을 지키려면, 중국과의 전면전도 불사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강력한 지리적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미군이 대만에 주둔한다면, 방어가 쉽겠지만
[하나의 중국]을 (표면적으로) 지지하는 미국에서, 대만에 軍을 상주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중국은 재일미군이 대만에 도착하기 전에, 압도적인 힘으로 대만을 접수한다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
물론, 그외에도 對艦 極초음속 미사일 등 비대칭 戰力의 꾸준한 개발로
미국의 함대가 도착할 때까지 시간을 번다고 해도 ,대만을 구하기는 만만치 않은 일이다
우크라이나에 비해 압도적 군사력을 보유한 러시아도
고전을 면하지 못하는 것이, 현대전이다 (물론, 우크라이나 뒤에는 미국의 지원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같지는 않다)
미국인이 과연, 중국으로 부터 대만을 구하기 위해, 자국의 희생을 감내할 것인가
미국 외의 다른 세계가 다 죽어가도, 아랑곳하지 않고, 급격한 금리 인상과 살인적인 인플레를
거리낌없이 전염시키고 있는 그 미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