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 남경~!
예상과 달리 한국은 차분하게 진실을 바라보는 성숙된 관람 자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의 아픔을 백분 느끼지는 못할지라도 작은 공감대는 있다고 생각할지라도..
피해자는 물론이요 가해자의 편에 서서 생각하기도 한다..
이런 자세가 되어 있지 않아서 일본은 금지가 됐는지w
방송사에 입김을 넣어 녹화 분을 방영 못하게 하고,
본래의 녹화를 편집해서 날조 방송하는 것에 익숙해진 열도인들에겐 무리였는지도..^∀)
근본적으론 민의의 발달 보단 官주도에 익숙해진 것이겠지
어느人이 말하길 가장 관리하기 쉬운 종족이란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