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공영방송인 NHK가 2008 회계연도(2008년 4월~2009년 3월) 결산 결과 수신료(시청료) 수입 증가로 사업수입은 전년도 보다 86억엔 증가한 6천644억엔을, 사업 지출은 186억엔 증가한 6천368억엔을 기록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수입에서 지출을 제외한 수익은 275억엔으로 전년도보다 99억엔 줄었다.
사업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신료 수입은 전년도에 비해 74억엔 늘면서 3년 연속 증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수신계약 총수가 3천662만건으로 전년도보다 22만건 증가한 것이 수신료 수입 증가의 주요인이었다. 수신계약을 하고도 수신료를 내지 않은 경우는 전년도보다 25만건 감소한 243만건에 그쳤다.
사업 지출에서는 지역 방송 충실 및 지상디지털 방송 준비 지출 등의 요인으로 국내방송비가 127억엔 증가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022&newsid=20090623202306078&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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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조선인의 기업인 NHK에게 수신료를 납부하지 않는 일본인은 양심 불량이군요. 정말 도둑질을 좋아하는 일본인의 심성을 알수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점점 수신료의 수익이 좋아지고 있네요. 재일 조선인이 운영하는 NHK에 수신료를 납부하는 것은 일본인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재일 조선인은 힘들게 일본을 개조 하고 있습니다. 과거를 사죄하지 않는 비열한 심성과 배상을 하지 않는 수전노 일본인을 인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이 과거에 어떤 잘못을 했는지 힘들게 가르치고 교육하는 재일 조선인에게 감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