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미츠 흥산, 한국 LG디스플레이와 유기 EL사업으로 제휴
이데미츠 흥산은 24일, 액정 파넬 대기업의 한국 LG디스플레이(LGD)와 차세대 엷은 틀 TV등에서 보급이 전망되는 유기 EL(에렉트로·발광) 사업으로 제휴했다고 발표했다.이데미츠는 유기 EL재료로 세계 쉐어 톱.패널 생산의 기술력이 높은 LGD와 짜, 재료 판매의 확대에 연결한다.
LGD는 소형 TV나 휴대 전화의 화면 전용으로 유기 EL패널을 판매.이데미츠도 발광층등의 유기 EL재료를 LGD에 판매하고 있다.향후는 패널의 대형화나 장기 수명화 등에 대응한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것 외에 서로가 가지는 특허를 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데미츠는벌써 소니나 토시바 모바일 디스플레이와 유기 EL의 공동 개발을 진행시키고 있다.패널 시장에서 존재감이 높은 한국세와도 손을 잡아,현재 50%정도로 보여지는 유기 EL재료 시장에서의 세계 쉐어를 유지할 생각이다.
http://www.nikkei.co.jp/news/main/20090624AT1D2406P24062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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