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세기(花郞世記)는 김대문에 의해 저술된 신라시대 화랑도의 우두머리인 풍월주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신라 성덕왕의 제위기간 (702년 - 737년) 사이에 쓰여졌다.
《화랑세기》는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서술할 때까지 남아 있었으나 이후 소실된 것으로 생각되어왔다. 그러다가 1989년 남당 박창화가 일본 천황가의 보물창고인 정창원에서 필사했다고 주장하는 《화랑세기》 필사본과 모본이 김해에서 발견되었다.
이렇게 재발견되었다고 주장되는 《화랑세기》는 유교적인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은 신라인의 신라에 대한 기록이라는 데서 중요한 위치를 가지지만, 현재까지 박창화가 필사한 원본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위작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
http://ko.wikipedia.org/wiki/%ED%99%94%EB%9E%91%EC%84%B8%EA%B8%B0
==================================================================================
일본은 빨리 도둑질한 화랑세기를 돌려주세요. 박창화가 일본 천황가의 보물창고에서 필사했습니다. 정말 일본의 도둑질 근성은 어쩔수 없네요. 사실 일본이 공개를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본이 공개를 못할 정도의 비밀이 있는 것입니까? 정말 원본의 화랑세기에는 무엇이 적혀 있는지 짐작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