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에서 태어났고 오래살아서 알고 있지만,
결코 한국인은 원망감때문에 누군가를 죽이려들거나 하지 않는다...
오히려 아무리 싫은 자라도 마음 약해서 재대로 죽일수도 없고..
오히려 그렇게되면 자기 자신도 엄청나게 슬퍼진다..
단지 바라는건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만 보고싶을뿐이다..
그리고 그들이 진심으로 반성의 모습을 보이면,
모두 용서하기도한다.. 단지 그것뿐이다..
최소한 이건 민족문화와 정서와 관련된것이기때문에,
더 이상 이어갈수가 없다..
한국 공포에 자주나오는 한많은 처녀귀신 이야기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