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사회부 최·소우크 기자]
출근 투쟁을 실시하고 있는 쌍용(산욘) 차임직원 3천명남짓이 공장에 진입하고, 점거 스트라이크중인 노조원등과 충돌했다.
진입하는 과정에 점거 연좌 농성중인 노조원등이 휘두르는 철파이프에 해당되어, 직원 6명이 부상을 받아 119 구급차에 태울 수 있고, 병원에서 후송 되었다.
쌍용(산욘) 차직원 3천명남짓은 26일 오후 1시 40분 정도 히라사와(폴테크) 공장 정문 근린 기숙사 곁측문을 지나고, 공장안에 진입하고, 이 시간 현재(오후 3시 50분 ) 공장 우치모토과건물의 앞에서 점거 스트라이크중인 노조원등과 대립하고 있다.
직원들은 리프트차 4대를 동원, 정문에 쳐지고 있던 발리 케이트를 철거하고 있어, 딱딱하게 걸 수 있고 있던 자물쇠 하는 도중쇠사슬을 제거하고 있다.
쌍용(산욘) 차직원들은"옥쇄스트라이크 철회" "정상화 요구"등을 외치고 있어 본관의 전에는 점거 연좌 농성을 실시한 노조원등이 웨건차와 승용차 등 차량을 이용하고, 임시 발리 케이트를 세우고 대립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 21 개중대는 히라사와(폴테크) 공장 기숙사 부근에 일제히 집결하고 있어, 아직 사태를 봐 망 하고 있다.
쌍용(산욘) 차관계자는"정문 곁주차장측문을 지나고, 직원들이 공장내에서 서로 팔장을 껴"비폭력"를 외쳐 진입하는 과정에서 점거 연좌 농성중의 노조원등과 충돌이 일어나 부상자가 발생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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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된 무리가 농성 참수를 면한 무리가 공장 재개를 요구해 노동자끼리싸움 해 취한다.
조선인이 아니라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