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은 23일 전국 47개 지역의 기업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지역경제수준에 관한 앙케이트 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약 70%의 경영자가 지방경기는 후퇴했다고 답변했으며, 특히 대기업의 설비투자 억제 움직임에 따라 지역에 따라서는 기업의 생산거점이 폐쇄되기도 한다"고 한다.
한편 신문은 "일본정부의 경기대책방안에 대해 "고속도로 요금인하"는 높게 평가(74%)했지만, 1인당 1만 2천엔~2만엔을 지급하는 정액급부금 제도에 대해서는 "효과없다"가 48%로 나와 "효과있다(36%)"보다 더 많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6월 23일, 아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