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당시 원자폭탄이 투화된 현장에서 생존한 어린이들이 어른이 돼 그린 그림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UCLA 아시안 미국인 연구센터가 소아과 명예교수인 제임스 야마자키 박사와 함께 운영하는 "원자폭탄과 아이들"이라는 홈페이지 소개된 이 그림들에는 당시의 끔찍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들 그림 중 맨 위-왼쪽에 있는 것은 1933년에 태어난 야마다 이쿠에가 12살이던 당시를 회상하며 41살때 그린 그림으로 엄마가 아기를 안고 불길을 피해달리고 있다. 이 밖에도 왼쪽은 다리에 묶여 공격을 당하는 미군 포로, 화장을 하고 있는 일본 군인들, 원폭 투하 직후 하늘 등 다양한 소재의 그림들이 공개됐다. [중략]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90626143715539&p=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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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일본인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한국인은 속마음은 친일인데 반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위의 뉴스에 달린 네티즌들의 리플을 읽어 보아라. 너희 일본인들의 원폭을 조롱하고 일본에 더 원폭이 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 안타까워하고 있다. 일본인들은 한국과 우호를 할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kkk
밑의 링크는 위의 뉴스에 대한 리플 게시판의 링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