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에 뛰어든 성급한 여고생들」 [04/06]
식목일이며 한식(동지부터 105일째)이었던 5일, 전국의 유명한 공원이나 유원지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 봄을 만끽했다.
아직 벚꽃이 만개하고 있지 않는 이른 봄에, 소울 아이 대공원의 분수에 뛰어든 여고생들이, 여름을 성급하게 안달해 세우고 있다.
소스:NAVER/데일리 써프라이즈(한국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24&aid=0001941679
(^∀^) b 역시, 조선인은 미치광이군요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