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에 맞서기 위하여 항일 운동을 펼치던 오빠의 영향으로 모임에 참석하여
동료들의 도시락과 밥을 해주며 함께 일본에 저항할 기회를 옆보다가
학생 회장인 xxx씨의 선동으로 결성된 청년 투쟁회에서 오빠들의 빨래를 해주며
함께 모임을 가졌다 수많은 이웃이 일본인들에게 잡혀가서 고문과 사형을 당하고
이에 분노하여 일어난 사건이 3.1운동이다 모두가 비폭력으로 저항하자!!!
이제까지와 다르게 이번에는 여학생도 참석하였다..
대한의 독립!!! 만세이!!! 모두가 길거리에 나와서 일본인은 물러가라!! 외쳤다...
일본군 수비대가 도착하여 태극기를 흔드는 소년 소녀들을 향하여 총을 발사했다.
수백명이 쓰러져 죽고 이어서 또 몰려든 한국인들을 총으로 쏴죽였다 .
일본군 사령관 살고 싶으면 집안으로 들어가라!!! 이때 붙잡힌 청년 소녀들은
일본군에 의하여 모진 고문을 당했으며 유관순 누나에 코와 입에 고추가루와
물을 먹이며 손톱을 뽑아냈다...일본군 사령관 이런 독한년 누가 이기나 보자!!!
달아난 네 오빠가 누군지 말하라!! 선동자가 누군지 발설하라!!!
고문을 견디지 못하고 유관순 누나는 생명이 끈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