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특집 화보>미군의 대피 요청에도 무심한 주민들
| 기사입력 2009-06-23 15:47
(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1951년 1월 31일 미 보병 25사단 소속의 한 장교가 이동수라는 이름의 통역관의 도움을 받아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마을에서 곧 치열한 전투가 벌어질 것이라는 설명에도 아이들의 표정은 무심하기 그지없다.
2009. 6.23
shpark@yna.co.kr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기사입력 2009-06-23 15:47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