톳토리 수박 「도바이의 태양」, 세계 제일 어필…현지의 아랍 사람들이 「발군의 능숙함」이라고 절찬[09/06/28]
JA톳토리나카앙(사카네국지조합장)이 톳토리 수박 「도바이의 태양」을 아랍 수장국 연방(UAE)의 도바이에
수출했는데 따라, 현지를 방문하고 있는 방문단(9명)은 25일 오후(일본 시간 25일밤), 수박이 판매
되고 있는 도바이의 고급 슈퍼등을 시찰.시식 판매에서는 「세계 제일의 수박」이라고 정력적으로 어필했다.
수출한 톳토리 수박은 합계 54 구슬로, 이 중 고급 슈퍼·스피니즈에서는 10 구슬이 23일부터 매장에 줄섰다.
1킬로당의 소매가격은 엔고와 수송 코스트의 삭감등에 의해 약 2천엔으로 설정되어 있어 판매된
특대 사이즈(12킬로)로 1옥약 2만 6천엔의 값이 붙었다.
시식 판매에 임한 사카네 조합장은 스스로 부엌칼로 수박을 분리해 쇼핑객에게 「먹어 보세요」라고
건네주면서 어필.놀라울 정도 단 수박의 맛에 쇼핑객은 「훌륭하다」라고 절찬하고 있었다.
또, 일식 레스토랑의 「희작」에서는 내점자에게 수박을 선물.현지의 아랍 사람들은 평상시 먹어
있는 수박과는 다른 「톳토리 수박」의 발군의 능숙함에 감탄하고 있었다.
이 외 , 현지의 일본 무역 진흥 기구(일본무역진흥회)의 사무소에서 후나키방 야스시 소장으로부터, 현지의 경제 상황이나
일본산 농산물의 수입 상황등의 현상에 대하고 설명을 받아 향후의 중동 지역에의 농산물 수출의
확대책을 찾았다.
▽소스:일본해 신문 (2009/06/28)
http://www.nnn.co.jp/news/090628/2009062801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