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용어는 일본의 국력에 따라 일본이 선택한다.
일본의 국력이 약하면 불평없이 탈아입구를 외친다. 그 과정에서 너무 over하여
기존의 친구를 惡友를 규정하고 버려야 하는 존재로 인식한다.그리고 철저하게 서구를 모방하고
modification시키고, 서구에 복종한다..
일본의 국력이 강해지면 대동아공영권을 외치고, 서구에 저항한다.
이번에는 惡友를 지키기 위해서 서구에 대항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의식 과잉상태가 충만해지면 서구를 침략한다.
그러나 처참히 패배한다.
다시 탈아입구로 회귀한다.
이상은 일본의 never ending 回路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