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시마 문제】 독도의 바위에 이름을 붙여 대마도는 한국 영토인 것을 나타내는~안·돈니프의 지도 전쟁[06/28]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06/25/200906250500003/image/200906250500003_1.jpg
소울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려고 상하 반대로 한 전국 지도를 제작한 안·돈니프씨.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06/25/200906250500003/image/200906250500003_3.jpg
이 관점에서 세상을 보면 대마도는 우리의 토지다.
일생 지도를 만들어 온 안·돈니프(51) 동아 지도 대표는 「독도(일본명:타케시마)는 국민이 지킨다」라고 한다
사실을 여실에 증명해 보인 사람이다.2005년, 시마네현 의회가 독도의 자국 영토 편입 100주년을 맞이해
(이)라고‘타케시마의 날'을 선언하자 마자, 우리 국민은 화냈지만, 정부는 당연한 대응책을 내는 것이 성과 (안)중
.당시 , 독도 영유권을 강고하게 할 수 있는 명쾌한 대책을 낸 것이 다름아닌 안 대표다.
대표는 독도의 총이와시마수는 102, 암초수는 78이라고 할 것을 밝혔다.독도가 우리의 토지라면 당
연, 이 이와시마에는 그만한 이름이 없으면 안 된다.하지만 대부분이 무명 섬에서, 나머지는 시마나가 자료
마다 다른 표기 를 하고 있었다.대표적인 사례가 「촛대바위」다.이 바위는 그 밖에‘엄지바위'‘기도암'‘보
살암'‘성모 마리아상'‘장군바위'등으로 자료 마다 다른 표기가 되고 있었다.자료를 만든 사람이 어느 종교
게보다 이름이 바뀌었던 것이다.안 대표는 울릉 문화 원장을 시작으로 하는 독도 전문가와 독도에 길고 출
들어간 울릉도 어부외를 상대에게 조사한 결과, 이 바위의 본래의 이름이 촛대바위라고 하는 사실을 알았다.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06/25/200906250500003/image/200906250500003_2.jpg
▲ 안·돈니프 대표의 노력으로 이름을 가지게 된 독도의 섬과 봉우리를 그린 지도.
그 후, 안 대표는 작년까지 10회 이상 독도에 방문하고, 여기저기를 탐험해, 이름을 붙였다.독도에는 이름
전이 없는 이와시마가 한층 더 많았다.히가시지마의 동단에 있는 이와시마는 독도는 물론 대한민국에서도 가장 동쪽으로
어느A 섬이지만, 이 바위에는 이름이 없었다.안 대표는 고심해 이 섬에 「최초섬」이라고 하는 이름을 붙였다.
안 대표의 독도바위의 이름 조사와 명명은 2005년에 한 번에 된 것은 아니다.최초섬은 2008년,
EBS 방송 팀과 독도 다큐멘터리를 취했을 때에 붙인 이름이다.(중략)
안 대표는 이러한 이름을 모아 독도 지도를 편찬 했다.지도를 발매할 때는 사전에 국토 지리 정보
원의 심사를 받지 않으면 안 된다.2005년 6월그는 자신이 고증하거나 새롭게 붙인 지명을 적은 독도
지도를 제작해, 국토 지리 정보원의 심사를 받고 나서 발매했다.그런데 조금 해 국토 지리 정보원으로부터
「지명을 붙이는 것은 정부 고시로 실시하는 것인데, 왜 개인이 했는지?발매한 것 모두 회수해 폐
기 해 주세요」라고 하는 지시를 받았다.그는 「심사해 통과했는데, 지금에 와서 왜 폐기하라고 말하는 것인가」라고
저항했지만 관에 이길 수 없었다.
그 무렵, 바캉스 용지도 제작의 건으로 만난‘여성 동아'편집장과 의기 투합해, 여성 동아 2005년 8월호
의 별책 부록으로 독도 지명을 붙인 지도를 발간했다.그 덕분에 정부 지시로 사라지는 곳(중)이었던 지도
하지만 보급할 수 있었다.이 부록은 대인기를 불렀다.정부는 여성 동아 부록으로 인쇄된 독도 지명 지도에 무심코
(이)라고 시비를 논하지 않았다.그리고 해가 바뀐 2006년 12월 정부는 독도 지명 고시를 해 안 대표가 명명
한 이름을 조사 하나 바꾸지 않고 사용했다.안 대표의 행위를 불법으로 한 정부가 안 대표의 노력을 정식
(으)로 인정한 것이다.이것에 그는 용기를 얻었다.(중략:다음은>>2-5의 근처)
이·존 분 동아일보 출판국 전문 기자
소스:동아일보(한국어) 정부도 인정한 안·돈니프의 독도 지도 전쟁(초역)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9/06/25/200906250500003/200906250500003_1.html
자주(잘) 이런 일 보통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