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적으로 치료 해 준다···」~무속인이 10대를 성 폭행(소울)
소울·혜화(헤파) 경찰은, 「고민을 직접 상담 해 준다」라고 꾀어내 10대를
성 폭행 한 혐의로, 무속인의 A용의자(48세)를 구속했다.
A용의자는 작년의 9월, 강북구(칸프크그) 수유동(스유돈)의 자신이 운영한다
철학관(운세관)에서, B씨(16세·녀)를 3회 정도 성 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조사의 결과, A용의자는 B씨가 자신의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궁핍한 가정환경등의 고민을 털어 놓은 것을 보고, 「부적으로 치료 해 준다」라고
철학관에서 직접 초래하게 한 후, 이러한 범행을 일으킨 일이 판명되었다.
소스:NAVER/CBS 사회부=노우 컷 뉴스(한국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070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