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하면 그대로 통구이가 되는...orz
신호대기중 고급 외제승용차에 갑자기 화재 전소
- 강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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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6.30 11:00 / 수정 : 2009.06.30 11:05
신호대기중이던 고급 외제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나 차가 전소됐다.29일 밤 11시 40분쯤 서울 미아동 창문여자 고등학교 주변 도로에서 도로에서 한모(34)씨가 몰던 외제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승용차가 전소돼 5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차에 타고 있던 2명은 즉시 차 밖으로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앞 바퀴쪽에서 연기와 함께 불꽃이 피어올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 도봉소방서 제공화면 캡처. /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