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嶋 坐神御名 大山積神 一名和多志大神也 是神者 所顯難波高津宮御宇天皇御世 此神者百濟國渡來坐 而津國御嶋坐’
‘미시마御嶋에 계신 신의 어명(御名)은 오야마쓰미노카미다. 일명 와다시노오카미(和多志大神)이시다. 이 신은 나니와의 다카쓰노미야(高津宮) 궁에 천황(닌토쿠왕)이 계시던 어세(御世)에 나타나셨다. 이 신께서는 구다라국(百濟國)으로부터 건너오셔서 나니와쓰의 御嶋에 계시게 되었다.’
‘御嶋카모신사 유서략기’에는 “닌토쿠 천황 시대에 御嶋에 살던 왕족들이 이 고장 다카쓰기(高槻)의 벤텐산(辯天山)에 3대에 걸친 고분을 만들었는데, 그때 모노노베 가문의 가라쿠니무라지(韓國連·한국 귀족 씨족)들이 협력했다”는 내용도 실려 있다.
御嶋(나니와쓰=오사카)에 살던 신>>>>백제에서 건너온 신
御嶋에 살던 왕족(백제인)들이 다카쓰기(高槻)의 벤텐산(辯天山)에 3대에 걸친 고분을 만들었는데 >>>3대(100년간)에 걸쳐 오사카에 고분을 만들다
백제 왕족들이 100년간 오사카에 고분을 만들었는데 지금 그 고분을
천황의 고분으로 가르칩니까??//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