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동방신기의 일본 앨범이 상반기 일본에서 발매된 앨범 중 많이 판매된 앨범을 가리는 차트에서 10위를 차지했다.
오리콘차트는 최근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싱글, DVD 등 상반기 차트를 공개했으며, 지난 3월 25일 일본에서 발매된 동방신기의 앨범 "더 시크릿 코드(The Secret Code)"는 약 25만장이 팔려 10위를 차지했다.
1위는 미스터 칠드런(Mr.Children)의 앨범 슈퍼마켓 판타지(SUPERMARKET FANTASY)에 돌아갔으며, 이 앨범은 약 120만장이 팔려 유일하게 100만장을 넘긴 앨범이 됐다. 엑자일(EXILE)의 발라드 베스트 앨범 "엑자일 발라드 베스트(EXILE BALLAD BEST)"는 2위,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의 "두 유 드림스 컴 트루(DO YOU DREAMS COME TRUE?)"는 3위로 이 뒤를 이었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6300927381136
#태국#
동방신기가 그동안의 루머를 무색케할 만큼 태국 공연에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동방신기는 27일과 28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동방신기 세번째 아시아 투어-미로틱 인 방콕" 공연을 열었다.
국내 활동이 뜸해지면서 동방신기는 건강이상설과 해체설 등 갖은 루머에 시달렸지만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욱 단합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안심시켰다. 태국에서 무려 3만2000여명의 팬들이 몰렸으며, 서울과 중국 공연에 이은 대규모 스케일로 관객을 압두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592/3666592.html?ctg=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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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의 발판이다. 여기의 일본인들이 착각하는 것이 있다. 한국인이 필사적으로 일본에 한류를 팔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착각이다. 한국의 목표는 세계다. 일본 따위가 아니다. 세계에서 한국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일본에 진출을 하는 것이다.
일본에 진출을 하여 일본어로 음반을 내고, 일본어로 활동을 한다. 그후 세계에 한류를 일본 문화로 가장하여 판매 하거나, 일본에서 인기 있었다고 속여서 판매를 한다. 정말 훌륭하구나. 일본 따위를 이용하여 한류를 세계에 알리는 상술은 정말 훌륭하다.
알겠느냐? 일본 따위는 한국의 목표가 아니다. 세계가 한국의 목표다. 일본을 마음껏 이용하여 세계에 한류를 넓히는 것이 바로 목표다. 일본에서 인기 있었다는 경력은 한류에 큰 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