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S 세포, 2년내에 안전·고품질의 제작법
문부 과학성은 24일, 신형 만능세포(iPS 세포)의 실용화를 향해서, 대학등이 향후 10년에 달성해야 할
연구 목표를 정한 도로지도(행정표)를 공표했다.
재생 의료에 응용 생기는, 안전하고 고품질인 iPS 세포의 제작법의 확립을 2년 이내와 내건 것 외,
iPS 세포로부터 제작한 망막등의 환자에게의 임상 연구를 빠르면 5년 이내에 시작한다고 했다.
iPS 세포의 임상 응용에의 과제는, 암화의 위험성이 있는 것.그 때문에, 위험성이 적은, iPS 세포를 효율적으로
만들어 내는 연구가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다.최근, iPS 세포에 의해서, 되기 쉬운 장기가 있는 일도 알게 되었다.
도로지도에서는, 임상 연구의 개시시기를 세포 마다 명기.가령황반변성증의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망막 색소 표피 세포
(은)는 5년 이내, 심근경색(경색)의 치료에 유효한 심근의 세포는 5~7년 후를 목표로 내걸었다.
(2009년 6월 24일 23시 20분 요미우리 신문)
http://www.yomiuri.co.jp/science/news/20090624-OYT1T01057.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