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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방송국, 일본 전역에 "한국 열풍" 일으키겠다! 선언
TBS는 한국드라마 <대장금>을 오는 7월 21일부터 오후 4시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1화씩 총 54화를 연속 방영할 것을 밝혔다. 이제까지 많은 한국드라마들이 일본 전파를 탔지만 매일 방영은 들어본 적 없는 파격대우다.
또한, TBS는 <대장금> 방영과 더불어 한국의 역사와 식문화를 배우자는 모토로 TBS 사카스 광장에 6월 30일부터 약 2개월간 한국요리를 즐길 수 있는 대장금 레스토랑을 설치하고, 일본 내 한국 식당 500여군데와 협력하여 대장금 포스터를 게재하고 선물 캠페인을 펼칠 것을 선포했다.
작년 3월에 오픈한 TBS 사카스 광장은 이제까지 비어홀, 스케이트장 등으로 활용되어 누적 약 1000만 명이상, 일일 2만 5천명 정도가 방문하는 등 도쿄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어왔는데, 올해 여름에는 "대장금 레스토랑"을 설치, 일본인들에게 한국음식을 대대적으로 소개하기로 한 것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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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한복판 TBS방송국 아카사카 사카스 광장에 장금이를 테마로 한 한국 전문식당이 6월 30일 오픈, 7월 6일까지 한국의 맛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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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증거를 올려야 믿습니까? 일본인들은 왜 한류를 인정하지 않습니까? 제발 한류를 인정해 주세요. 일본의 TBS가 필사적으로 한류를 방송하는 것을 모릅니까? TBS 방송국 앞에 한식 식당을 만들었네요. 정말 TBS의 필사적인 노력에 눈물이 납니다. 일본인들은 부디 참가를 해서 재사용 잔반을 먹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