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말기 ~ 대한제국

양반 부인

궁녀들의 외출

1800년대 후반 아직은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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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가고 있는 댕기머리 여인들

평민 부인

조선시대 가족사진

무언가 바라보는 여인

장옷을 입고 길을 가는 여인 대한제국은 1899년 시영 궤도전차를 도입했다

쓰개치마를 쓰고 넷물을 건너고 있다

정경부인
뛰어난 국제적 감각과 외교 수완으로
일본인들에게 미움을 받아 무참히 능욕되고 살해된
명성황후의 진짜 사진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일제

유관순
1919년 3월 1일을 기하여 일어난 범민족 항일 독립운동의 상징인 여인이다
일제에게 평화 시위로 대항했다는 한계점으로
《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 따르면, 200여만 명이 참가하여 7,509명이 살해당하고, 15,850명이 부상, 45,306명이 체포되었으며, 헐리고 불탄 민가가 715호, 교회가 47개소, 학교가 2개소였다.
그녀의 아버지 유중근은 왜인 헌병의 발포로 즉사하고 어머니 역시 참살당하고 말았다.
이때 유관순은 체포되어 유치된 뒤에 재판에 회부되어 그녀의 법정투쟁은 유명한 일화로 남아있다
그녀는 일제의 재판관을 향하여 이렇게 항변했다.
"죄를 지은 자는 너희들 일본인이다. 그런 일본인이 우리를 재판할 귄리가 있단 말인가?"
하고 완강한 주장을 굽히지 않자 일제 재판관은,
"죄를 뉘우치고 일본제국의 시민이 되겠다고 다짐을 하면 관대한 처분을 내리겠다."
는 재판관의 회유에도 불구하고,
" 강도를 몰아낸 것이 무슨 죄가 된단 말인가? 살아서도 독립만세 죽어서도 독립만세다."
라며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으니까,
"너희들 조센징이 무슨 독립을 한단 말이야"
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한 재판관을 향해서 의자를 집어 던졌다,
일본경찰들은 그녀를 감옥에 가두어 온갖 고문으로 밥에 모래와 쇳가루를 섞어서 먹이고 머리에는 골타르를 칠해 머리 전체를 잡아 당기고, 가발처럼 머리가죽을 벗겨내기도 하였다. 겨드랑이와 음부에 털을 불에 달군 인두로 지지고 태웠다. 코와 귀는 면도날로 잘리우고 손톱 발톱은 몽땅 집게로 뽑아버렸다.
그러면서도 유관순은 "독립만세" 를 외치며 끝까지 저항을 하다가 1920년10월 20일 그처럼 가혹한 고문과 영양실조로 그녀는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일본인이 여성을 살해해 내장이 튀어 나오고
바지를 벗겨 여성을 희롱하고 있다
일본인 병사에게 여인들이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강간 순서를 기다리는 일본인 많은 여인들이 연령에 가리지 않고 무참히 강간을 당해 지옥을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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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가 노출된 상태에서 애절하게 호소한다

강간을 당한후 무차별 사살되었다

어린 소녀를 나체로 옷을 벗겨 수치를 주고 있다

여성을 찾고 있는 일본인
이렇게 습격하여 여인을 납치하고 강간하고 무참히 죽였다
일본인이 성폭행을 하고 있다 수치스러움에 차마 얼굴을 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