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의 개성공단 관계자들은 최근 개성공단 임금을 월 300달러로 올리자는 북쪽의 요구안과 관련해 "김 위원장께서 "개성에서 고생하는 분들이 어렵지 않게 하라"는 지침을 내리신 만큼 기업인들이 불안해하지 않을 수준의 적절한 조처가 이뤄질 것"이라며 남쪽 기업 관계자들을 달래고 있다고 여러 대북 소식통이 30일 전했다. 김 위원장이 거론한 "개성에서 고생하는 분들"이란 개성공단에 입주한 남쪽 기업 관계자들을 일컫는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090701070009161&p=hani=================================================================================
역시 북한은 한국과 같은 민족입니다. 이제 한국과 북한이 다시 힘을 합쳐 경제를 살리는 방향으로 관계가 회복되었네요. 비열한 일본은 정말 안타깝게 되었군요. 한국과 북한을 이간질 하려던 계획이 무산되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일본. 6자 회담에서 필요없어진 일본은 한국과 북한이 버립니다.
이제 납치된 일본인은 영원히 일본에 갈수 없겠네요. 하긴 일본은 일본인을 납치 했던 재일 조선인을 풀어주라고 떠드는 정치인들이 존재하는 나라니까요. 납치에 관심이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