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쇼트"…주연에 매춘까지 스크린 골프장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13050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크린 골프장에 변태 영업이 독버섯과 같이 퍼지고 있습니다.
골프만 즐기므로 없게 주연에 매춘까지 알선하는 토코로등이 적지는 않습니다.
이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여성 종업원:타일에 맞지 않으면 맞추어 드리기 때문(아가씨)로 불러 드릴 수도 있습니다.]
골프 시합이 시작되는 나 이른바"폭탄주"가 돕니다. 몹시 취한 채로 골프 클럽을 빙빙 두어 보면 온전히 구가 맞기도 없습니다.
분위기가 익는이나 룸 살롱과 다르지 않은 풍경이 전개됩니다.
[여성 종업원:부릅니다. 밴드(악단) 부르는 우리의.]
보통 스크린 골프장 요금은 18 홀 1 게임에 2만원 내외이지만, 이쪽에서는 술값과 호스테스 팁 등일인당 20만원을 넘습니다. 술시중 뿐만이 아니라매춘도 이루어집니다.
[업자 주인:미리 신하면 가능인 아이들로 하고 드리는데 나가게 되면현금으로 25만원 정도.]
모두 엄연한 불법입니다. 그러나 스크린 골프장이 신고만 하면 도어를 열 수 있는 체육 시설로 분류되고 있어 당국의 관리나 단속의 사각 지대에 놓여져 있습니다.
최종 편집:2009-06-29 07:40
이간 기자
(·∀·) 한국에서는, 골프장에서도 세크스 삼매 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