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일본에는 죠몽인이 살았다. 아이누인도 살았다.
두 종족은 원시인으로 매일 돌도끼를 들고 사냥을 하거나
영토 싸움을 했다.
안타깝게도 청동기 문명 조차 열도에는 들어오지 않았다.
한반도의 철기 기마 세력 가야의 군대가
말을 타고 열도에 상륙했다.
철기로 만든 칼과 돌로 만든 도끼는 애초부터 싸움이 되지 않았다.
열도인들은 가야인들을 보자 곧 땅 바닦에 엎드려 그들을
신으로써 맞이했다.
열도에 최초로 철기 문명이 들어가는 순간이다.
그 후 백제에 열도 통치를 넘겨주는 4세기까지 가야인들은
열도를 통일해 지배하게 된다.
통일 기념으로 오사카에 거대한 인덕 천황릉을 조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