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한자를 전한 사람은 왕인 박사이다.
그런데 가나 문자를 전한 사람도 왕인 박사이다.
모두 알고 있듯이 한자는 고대 한국인이 중국 동부에서 살때,
즉 은나라, 요나라에서 발명되어 갈라진 문자로 둘 다 고대 한국인에 의해 발명되었다.
그중에 한민족이 세운 거란의 요나라의 한자가 고구려등 한국으로 들어와
한국식 한자로 정착하게 되었다.
왕인 박사는 일본에 파견된 백제의 왕자들 및 왕족들을 가르치기 위해
한자를 보급한 일종의 궁중 가정 교사였다. 한자는 일반의 일본인들과는
해당 사항이 없는 당시로써는 매우 배우기 어려운 복잡한 문자였다.
그런데 우민이었던 토종 원시 열도인들과 의사 소통을 원활하게 할수 없는 것을
한탄한 백제에서 파견된 천황의 명령을 받아 왕인 박사는 발음 되는대로 문자를
쉽게 사용할수 있는 가나 문자를 개발하여 일본에 보급하게 된다.
일본인들이 현재 사용하는 한자는 한국식 한자.
그리고 가나 문자 또한 한국인이 만들어준 소중한 유산이다.
가나 문자는 현재 한글보다 약간 열등한 문자이지만
어쨋든 고대 한국인의 선물이므로 일본인들은 한국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