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한국어 2007/11/15)
4년간, 진짜의 딸(아가씨)를 성 폭행 해 온 인면수심의 아버지가 경찰에 목덜미를 잡힐 수 있었다.
전북도금 제방 경찰서는 15일, 집과 사무실등에서딸(아가씨)(15)를 몇차례성폭행 한 A씨(48)에 대해서 성 폭행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용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 했다.
A씨는 2003년 9월 무렵, 아내가 부재중에 집에서당시초등 학생이었던 딸(아가씨)를 성 폭행하는 등,최근까지 주 1~2회씩 합계 200회남짓에 걸쳐 성 폭행 한용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조사 결과,A씨는「너도 어른이 되면 하는 것이니까 지금부터 알아 두세요」라고 말해 들려주어 이러한 일을 했다고 발표되었다.
딸(아가씨)는 아버지의 성 폭행이 무서워서 가출한 후, 담임 교사에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