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물은 이야기입니다만…
조선 할아버지는, 일본인이 부탁도 하지 않는데 자발적으로,
자신의 분혈에 일장기를 꽂고, ”대일본 반쟈이!” 라고 미소지으면서 외치고,
포복으로 연회의 회장을 겨 걸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보고 있던 일본인은, 눈살을 찌푸려 멈추게 한 것 같습니다…
KJ한국인의 스렛드를 읽고 있어도, 이런 감각이 되는군요?
이유는 간단,
실은, 난립하는 반일 스렛드도, 결국은 반일이라고 하는 스타일의 미일 스렛드이니까…
한국인들의, 얕은 의도가 비쳐 보여 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