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무차별 칼부림 살인 사건이 일어나 일본이 충격에 휩싸였다.
범인은 시즈오카현 출신의 가토 도모히로라는 25세의 남성으로 그는 마구 칼을 휘둘러 행인 7명을 숨지게 하고 12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당시 이 충격적인 살인사건을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범인은 피를 뒤집어 쓴 상태로 나타났고 이를 보고 놀라서 도망가는 사람들을 쫓아 살해했다고 한다.
일본이 더욱 충격에 빠진 것은 범인의 범행 동기였다. 그는 "누구라도 좋았다"고 말해 묻지마 살인, 무차별 살인이었음을 시인했다.
최근 부쩍 늘어나고 있는 이같은 묻지마 살인, 무차별 살인에 많은 일본 국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이를 두고 길거리의 악마라는 뜻을 가진 "도리마"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범인은 "이 세상에 산다는 게 지겹다. 누구를 죽이든 상관이 없었다. 나는 홀로 왔다"라고 진술했다.
한편 이번 사건이 이미 사전에 인터넷에 예고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은 쉽게 가시지 않을 전망이다.
한국인들과 마찬가지로 조국을 바보취급했다는 점에서 기분이 나쁠것 같은데?
아닌가? 혐한들은 좀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