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신라는 한국을 대표할 수 없다는 것을 일본인에게 알려둔다!
신라의 지배층은 고려와 조선을 거치기까지 박쥐처럼 왕족에게 붙어 지배층으로 편입해 살아왔다...
망한 신라의 왕족은 고려왕족에게 아첨해 문벌귀족으로,이씨가 건국한 조선 시기에는 고려를 배반하고 이씨 왕족에게 충성해 양반이나 지방향리의 벼슬을 받으며 비겁하게 살아왔다.
그들은 신라인의 피를 가졌기때문에 강대국에 박쥐처럼 붙는 습성을 가졌다..한국의 역사가 그렇기때문에 속국의 연속이었던 것이다...몽골에게 아첨하고 때로는 청나라에게 아첨하고 때로는 배신하고 금나라에게 충성해왔다.
그러나 한국의 역사를 지금까지 존속하고 이끌어 온 것은 신라인이 아니라 일반민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