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 파치스로기로 손님에게 도박시키는, 「갓」점장의 한국인등 6명 체포
개조 파치스로기로 도박 용의의 점장등 체포 오사카
개조한 파치스로기로 손님에게 도박을 시켰다고 해서, 부경 생활 안전 특별 수사대
(와)과 남서는 1일, 상습 도박 용의의 현행범으로, 오사카시 츄오구 소에몬쵸,
파치슬로 도박점 「갓」점장, 허영진 용의자(38)=한국적=들 6명을 체포,
개조 파치스로기 43대를 압수했다.
체포 용의는, 동일 오전 0시 20분쯤, 점내에 갬블성의 높다
개조 파치스로기를 설치해, 손님에게 현금을 걸게 하고 도박을 시켰다고 하고 있다.
손님으로서 점내에 있던 19~41세의 남녀 20명에 대해서도 도박 용의의
현행범으로 체포했지만, 벌써 석방했다.
부경에 의하면, 허용의자는 헤세이 19년 11월경부터 위법 도박을 실시하고 있어
1일에 60만~80만엔을 매상이라고 있었다고 보여진다.가게의 입구는 평상시는
시정 되고 있어 방문한 손님을 점내로부터 카메라를 통해서 선별하고 있었다고 한다.
소스:MSN 산케이 뉴스 2009.7.2 02:35
http://sankei.jp.msn.com/region/kinki/osaka/090702/osk0907020235003-n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