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의 유명 사찰에 동물원을 만들어 놓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문화 사업일까요?
과거 한국의 창경궁을 동물원으로 만들고 이름을 창경원으로 만든 일본의 행태를 그대로 옮겨 닮는 중국은 일본을 추종하는 듯 하네요...
티벳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정책과 식민지 시절 일본 정부의 정책을 비교 고찰하는 논문을 써도 좋을 듯.....뭐...역사학도가 할 일이지만.....꽤 흥미로울 듯.....
일본의 좋은? 선례가 중국에게 반짝 idea를 제공하네요...뿌듯한 심정에 하늘을 날고 싶겠지요...일본인들은.....반일 중국이 일본의 선례를 답습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