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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기·국가가 싫은 교원은 그만둘 수 밖에 없다」우에다 지사 발언

조회수 : 664
JA 10 west2009 2,811,753

사이타마현의 우에다 키요시 지사가 「일본의 국기나 국가가 싫은 교원은 그만둘 수 밖에 없다」라고 현의회에서 발언한 것을 받아
현청에 메일이 쇄도하고 있는 것이 2일, 알았다.이 중 9할 이상이 「지사에 동감」이라고 하는 의견이라고 한다.

현에 의하면, 메일은 2일 오후 5시 현재에 477통.이 중 457통이 「지사에 동감한다」라고 하는 의견.
전화로의 의견도 13건 있어, 11건이 지사에 동감한다라는 의견이었다.

동감하는 의견에는, 「정론이라고 생각한다.잘 말해 주었다」 「사상·신조의 자유롭다고는 다른 이야기.
「룰은 지킨다」가 민주주의의 룰이다」등이 있었다.
한편, 「동감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의견에는 「발언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등의 지적이 있었다.

우에다 지사는 2일, 보도진에 대해 「국민이나 현민의 상식은 건전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산케이신문

찬동 찬동 헤(^o^)/  

원문보기

「日本の国旗・国歌が嫌いな教員は辞めるしかない」 上田知事発言

埼玉県の上田清司知事が「日本の国旗や国歌が嫌いな教員は辞めるしかない」と県議会で発言したことを受け、
県庁にメールが殺到していることが2日、分かった。このうち9割以上が「知事に同感」という意見という。

県によると、メールは2日午後5時現在で477通。このうち457通が「知事に同感する」という意見。
電話での意見も13件あり、11件が知事に同感するとの意見だった。

同感する意見には、「正論だと思う。よくぞ言ってくれた」「思想・信条の自由とは別の話。
『ルールは守る』が民主主義のルールだ」などがあった。
一方、「同感しない」という意見には「発言は慎重にすべきだと思う」などの指摘があった。

上田知事は2日、報道陣に対し「国民や県民の常識は健全だと思う」と話した。

産経新聞

賛同賛同 ヘ(^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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